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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 한국인대상 무비자 공식 요청..공외무, 미국무차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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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박영배특파원 ]뉴욕을 방문중인 공노명외무장관은 2일 하오(현지
    시간) 피터 타노프 미국무차관을 만나 미국을 방문하는 한국인에 대한
    무사증(노비자)제도 도입을 공식요청했다.

    이에대해 타노프차관은 무사증제도의 조속한 실시는 어렵지만 한국의
    요청을 신중히 검토하겠으며 사증발급 기간단축을 위한 획기적인 개선조치를
    내년초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측의 비자발급 제도개선책에는 <>전화나 우편을 통한 비자인터뷰시간
    예약제 <>일정한 자격을 갖춘 신청자들에게 인터뷰를 생략하는 여행사보증
    제도 확대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관과 타노프차관은 또 양국간 쟁점사항인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을
    빠른 시일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정토록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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