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3회 대한민국 체육상에 양궁 세계챔피언 이경출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자양궁 세계챔피언 이경출(24.상무)이 제33회 대한민국 체육상 수상자로
    뽑혔다.

    문화체육부는 9일 경기분야의 이경출을 비롯한 5개부문의 대한민국 체육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문제부가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한 분야별 수상자는 경기분야의
    이경출외에 공로분야의 박상하 대한체육회 부회장, 지도분야의 이근배
    대한펜싱협회 부회장, 연구분야의 정성태 서울대 교수, 진흥분야의
    김병희 인천광역시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등이다.

    경기분야 수상자로 선정된 이경출은 지난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38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체전 세계신기록을 세우면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해 2관왕에 오름으로써 한국 양궁의 위세를
    세계에 과시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시상식은 17일 오후3시 올림픽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거행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첫 올림픽서 '프리 최고점' 신지아 "젤라토 먹으러 갈래요"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자신의 연기를 마음껏 펼쳤다.신지아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

    2. 2

      긴 터널 지나 올림픽서 최고연기 펼친 이해인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다"

      "저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어요!"우여곡절 끝에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펼쳤다. 8위라는 값진 성과를 낸 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활짝 웃으며 이같이 말했다. 한달 전 국내 올림픽 선발전에서 출전권을...

    3. 3

      은반 위에 드러누운 이해인, 활짝 웃었다 "자신이 자랑스러워" [2026 밀라노올림픽]

      이해인(고려대)이 올림픽 은반 위에 드러누워 활짝 웃었다. 우여곡절 끝에 밟은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8위를 기록한 그는 스스로 박수를 보냈다.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