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환경보호 사원자치조직 '그린 수비대'출범 입력1995.10.10 00:00 수정1995.10.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텔신라는 본격적인 환경보호를 위한 사원자치조직인 "그린수비대"를 10일 정식 출범시켰다. 환경보호를 위한 사원자치조직이 만들어진 것은 관련업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호텔환경기구(IHEI)가입을 계기로 그린수비대를 발족시킨 호텔신라는 고객그린카드제도입등을 통해 지속적인 환경보호에 나설 계획이다. <양승현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대통령 "한일협력 어느 때보다 중요…이번 회담 각별한 의미" [속보] 李대통령 "한일협력 어느 때보다 중요…이번 회담 각별한 의미"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서울 시내버스 기사 '연봉 7000만원 시대' 오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통상임금 해석을 둘러싼 임금 인상률 격차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노조가 요구하는 임금총액 기준 16.4% 인상안과 서울시가 제시한 10.3% 인상안 사이의 차이는 연봉 기준으로 수백만 원... 3 내란 혐의 구형 앞둔 尹측 "李대통령 재판 연기했듯 신중해야"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의 마무리 단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 재판이 중단된 것을 언급하며 대통령 재직 중에 이뤄진 비상계엄 관련 사건도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