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태원.한남동 19일 수돗물공급 중단 입력1995.10.14 00:00 수정1995.10.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보광동가압장 설비 개량공사로 오는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용산구 이태원1.2동과 한남 1.2동,보광동지역 6천4백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2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실도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