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데코에너지, 프랑스사와 인도네시아 유전 공동개발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남방개발의 계열사인 코데코에너지는 프랑스 코파렉스사와 인도네시아
    서마두라 북부광구 9백80 지역을 공동개발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
    다.

    이에따라 코데코측은 프랑스 석유개발회사인 코파렉스사와 6대4의 지분비율
    로 1천2백만달러를 들여 석유및 가스 탐사에 나설 예정이다.

    코파렉스측이 지난2년동안 마두라 북부광구를 분석한 결과 이 지역에 가스7
    천7백억입방피트(원유1억4천만배럴)가 매장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최계월한국남방개발회장은 18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샤를르 드 메스트랄코파
    렉스사장과 공동개발계약 조인식을 갖는다.

    <이성구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LG TV '흑자전환'에 즉답 피해…몸 낮춘 경영진 이유 보니 [종합]

      LG전자가 미국 관세 부담과 경쟁 심화, 판가 하락 등을 거듭 강조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도 털어놨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전이 예상되지만 원가경쟁력 확보, 프리미엄&mid...

    2. 2

      순이익 4조 클럽 입성한 하나금융 '역대급 주주환원'

      하나금융그룹이 출범 후 처음으로 ‘순이익 4조원 시대’를 열었다.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반기 내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는 등 주주환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인공지...

    3. 3

      [포토] 더 웅장해진 벤츠 ‘더 뉴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가 29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 조명이 들어간 전면부 그릴은 이전보다 20% 커져 웅장함이 강조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