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쌍용정유의 한 관계자는 "실적이 나는대로 주주들에게 돌려준다는 방침
아래 올해 획기적인 고율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올 연말께 사내유보가 2천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이가운데 일부
를 배당금액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배당율은 지난해의 18%를 훨씬 웃도는 수준인 25%~30%정도가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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