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시] 인천제철 ; 성창기업 ; 부산스틸 ; 삼환기업 입력1995.11.02 00:00 수정1995.11.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인천제철 =충남 아산등지에서 공장건립을 위한 부지를 물색중임. <> 성창기업 =서울 사무소부지의 타용도 개발설은 사실무근임. <> 부산스틸 =96년6월중 부산시 강서구 녹산동 소재 공장부지를 51억8천7백59만원에 취득키로 했음. <> 삼환기업 =2천4백만달러규모의 무보증 해외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음.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산은·기은, '생산적 금융'에 550조 공급한다 한국산업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에 총 550조원을 지원한다.금융위원회는 1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산업은행 등 산하 금융공공기관으로부터 이런 내용이 포함된 업무보고를 받았다. 현장엔&nb... 2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다"…반토막 난 주식에 개미 '피눈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게임회사 시프트업 주주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시프트업은 상장 후 최저가로 추락하면서다. 신작 모멘텀(동력)도 없어 실적 개선 기대감도 쪼그라들었다. 개인투자자 사이 주... 3 한켐 "MLCC 소재 생산라인, 조기 양산 체제 돌입" 한켐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및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생산 라인의 가동 시점을 앞당긴다.한켐은 최근 주요 고객사의 MLCC 소재 납품 요청이 급증해 조기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