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강화위원장에 이경재씨 선출 입력1995.11.18 00:00 수정1995.11.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은 17일 낮 강화군 문예회관에서 이한동국회부회장과 서정화원내총무등 소속의원과 당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강화지구당 창당대회를열어 이경재 전공보처차관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회의원 명절 상여금 또 올랐다…이번 설에도 440만원 올 설 명절 국회의원들이 받는 상여금이 3% 넘게 올라 약 440만원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기 침체로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들이 전년 대비 줄어든 가운데, 국민 정서와 괴리감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3... 2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연장 공정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양도소득세까지 깎아주며 수년간 기회를 줬는데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다주택자에게 대출 만기가 됐는데도 대출 연장 혜택을 추가로 주는 것이 공정할까”라고 했다. 이 ... 3 [속보]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 등으로 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윤리위는 이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