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중소기업들, 전문인력/예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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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문권기자] 경남도내 중소기업들의 대다수가 전문인력과 예산 부
족으로 산업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산업기술정보원 경남지역정보센터가 도내 1백80여명의 기업체 전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9%가 산업정보
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나 응답자의 33.5%는 전문인력 부족으로 19
.6%는 예산난으로 산업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 것으로 밝
혀졌다.
특히 기술특허정보(35.2%),시정정보(20.4%)등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
으나 이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다고 응답했다.
또 응답자의 97.2%가 정보검색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해 중소기업들의 정보
교욱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을 반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족으로 산업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산업기술정보원 경남지역정보센터가 도내 1백80여명의 기업체 전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9%가 산업정보
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나 응답자의 33.5%는 전문인력 부족으로 19
.6%는 예산난으로 산업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 것으로 밝
혀졌다.
특히 기술특허정보(35.2%),시정정보(20.4%)등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
으나 이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다고 응답했다.
또 응답자의 97.2%가 정보검색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해 중소기업들의 정보
교욱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을 반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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