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도내 중소기업들, 전문인력/예산 부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원=김문권기자] 경남도내 중소기업들의 대다수가 전문인력과 예산 부
    족으로 산업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산업기술정보원 경남지역정보센터가 도내 1백80여명의 기업체 전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9%가 산업정보
    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나 응답자의 33.5%는 전문인력 부족으로 19
    .6%는 예산난으로 산업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 것으로 밝
    혀졌다.

    특히 기술특허정보(35.2%),시정정보(20.4%)등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
    으나 이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다고 응답했다.

    또 응답자의 97.2%가 정보검색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해 중소기업들의 정보
    교욱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을 반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

    2. 2

      SKT "유심 유출 과징금 과도"…1348억원 취소 소송 제기

      SK텔레콤이 고객 유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로부터 부과받은 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SK텔...

    3. 3

      정부, 현대제철에 "협력업체 직원 1213명 직접고용해라"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에 대해 대규모 직접고용 시정지시를 내렸다. 협력업체 노동자를 불법파견 형태로 사용해 왔다는 판단에서다.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19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무 중인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1213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