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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외국인한도 소진따라 프리미엄 재형성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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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외국인주식소유한도가 소진됨에따라 외국인장외시장(OTC)에서
    프리미엄이 다시 형성돼 거래되고있다.

    2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외국인의 대량매도로 지난16일 32만주의 외국인
    한도여유가 발생했던 삼성전자주식이 이날은 이날 1~2%의 OTC프리미엄이
    붙어 외국인들사이에 장외거래됐다.

    또 삼성전자우선주도 1~2%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의
    대량매도는 일단 마무리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에 OTC프리미엄이 형성된것은 소폭이나마 외국인들이 매수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내는것으로 삼성전자의 외국인한도는 22일 해외발행
    주식예탁증서(DR)의 상장과 함께 한도가 소진됐었다.

    홍콩계 증권사인 제임스케이플사의 한관계자는 삼성전자의 OTC 거래량이
    많지는 않지만 소폭의 매수우위를 보이고있다고 밝혔다.

    <최명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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