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 성지건설, 무재해 100만시간 기념 입력1995.11.28 00:00 수정1995.11.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지건설은 최근 무재해 100만시간을 달성한 천안성지아파트 공사현장에 계약자들을 초청, 공사현황을 브리핑하고 공사과정을 직접 점검토록 했다. 이와함께 산업안전관리공단, 감리단, 현장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2배달성을 위한 안전기원제와 무재해 100만시간 달성에 대한 기념식을 가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급 절벽' 서울…모처럼 분양 쏟아진다 대형 건설사가 영등포·서초·강서구 등 서울 인기 주거지에서 새해 마수걸이 단지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SK에코플랜트가 최근 서울에서 하이엔드 브랜드를 처음 적용한 ‘드파인 연희&r... 2 "교통·학군·생활 인프라 갖췄다"…'안양역센트럴아이파크' 853가구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 조성하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투시도) 견본주택이 오는 30일 문을 연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안양역세권에 들어서는 단지로, 월... 3 "성수4지구 분담금 최소화하겠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현장을 찾는 등 새해 들어서도 대형 건설사 간 도시 정비 수주전이 달아오르고 있다.대우건설은 김 사장이 지난 22일 성수4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그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