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역사가 ; 세월 입력1995.12.01 00:00 수정1995.1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역사가 사건 그 자체로서의 사실은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으며, 아무런 의미도 강요하지 않는다. 그것은 역사가의 몫이다. - C L 베커 - <>.세월 해와 달이 가니 세월은 나를 위해 기다려주지 않는다. 아! 늙었도다. 이 누구의 허물인가. - 주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르떼 칼럼] 음악 산업 생태계 흔드는 AI 기술 최근 모든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이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음악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작곡과 연주, 편곡, 하물며 보컬 생성 등 음악 창작 전반에 AI 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AI 음악은 ... 2 [천자칼럼] 외계인 논쟁 인류 창작물에 외계인이 처음 등장한 것은 2세기 무렵이다. 로마제국에서 활동한 루키아노스의 소설 ‘진실한 이야기’는 주인공 일행이 달에서 외계인과 전쟁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루키아노스가 ... 3 [사설] 러·우 전쟁 장기화, 중동도 전운…힘이 지배하는 국제 질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5년째로 접어드는데도 출구를 못 찾고 끝없는 소모전으로 치닫는 모습이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엊그제 열린 세 번째 ‘3자(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