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봉천동 신사옥으로 본사 이전하고 회사심벌 변경 입력1995.12.01 00:00 수정1995.1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교(대표 강영중)는 1일 서울 봉천동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회사의 심벌을 변경했다. 지하5층 지상18층 규모인 신사옥은 건물자동화 사무자동화 정보통신기능등을 갖춘 최첨단 인텔리전트빌딩이다. 회사측은 새로운 심벌이 건강한 인간,건강한 가정,건강한 사회를 실현시켜가겠다는 인본주의 경영이념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보, 삼성전자·중기중앙회·우리은행과 중기 제조혁신 지원한다 기술보증기금은 삼성전자, 중소기업중앙회, 우리은행과 '대·중소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2 [인사이트 칼럼] 한국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언 늘 서두에서 먼저 짚고 가지만, 한국은 명실상부한 반도체 강국이다. 기술 수준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그 명성은 여전히 메모리반도체에 머물러 있다. 시스템반도체, 그중에서도 핵심인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 3 간헐성 부정맥도 포착하는 심전도 솔루션 나왔다 간헐성 부정맥까지 포착하는 심전도 솔루션이 개발됐다.드림텍은 웨어러블 심전도(ECG) 모니터링 솔루션 ‘카디아솔로(Cardea SOLO)’의 차세대 제품 ‘카디아솔로 FLX(Card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