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반떼 최우수 디자인상 후보 뽑혀..프랑스 자동차페스티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아반떼가 내년2월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리는 자동차
    페스티벌의 "최우수 자동차 디자인상" 수상후보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프랑스내 기업인 언론인 카레이서 변호사등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는 올해
    프랑스에서 시판된 승용차 17개모델중 아반떼를 비롯해 알파 로메오146,
    푸조406, 피아트 브라바등 4개차종을 수상후보모델로 선정했다.

    추천위원회는 앞으로 프랑스 최대방송사인 TF1을 통해 4개모델의 광고를
    매주 1회씩 방영, 이를 시청한 국민들의 의견을 전화와 컴퓨터통신을 통해
    접수해 최종 수상모델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마이크로소프트CEO "에너지비용이 AI경쟁 승리 결정"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경영자(CEO)인 사티아 나델라는 에너지 비용이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어느 나라가 승리할지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나델라 CEO는 스위스 ...

    2. 2

      캐나다,脫미국 무역 질서 구축에 안간힘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합병 위협을 받아온 캐나다가 미국 의존도를 벗어나는 무역 질서 구축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 경제의 미국 의존도가 여전히 높아서 한계가 있을 것으로 평가됐다. 20일(현지시간...

    3. 3

      "수입 우유가 천원 싼데 어떻게 버텨요"…'무관세' 멸균우유 쏟아져 들어온다

      저렴한 수입 우유가 국내 시장에 밀려오고 있다. 당장은 고환율이 방파제 역할을 해주고 있지만 국내 우유 시장을 잠식하는 건 시간 문제라는 관측이 나온다.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미국산 우유의 관세는 기존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