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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테크골프] 투피스구조 "Z발라타" 등장 .. 거리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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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클럽으로 볼을 치면 그 볼에는 반드시 백스핀이 걸린다.

    드라이버로 쳐도 백스핀이 걸리며 단 한가지 예외는 퍼터로 칠 경우이다.

    백스핀은 클럽의 로프트에 기인하기도 하지만 임팩트때 볼이 쭈그러
    들었다가 다시 원상회복되면서도 스핀을 만든다.

    드라이버의 스핀은 그에 연유한다.

    스핀이 잘 걸리면 그린에 볼을 세우기 쉽다.

    백스핀이 없으면 볼이 백발백중 튀어 나간다.

    골프볼중 백스핀이 가장 잘 걸리는 볼은 "발라타" 커버의 스리피스볼이다.

    볼 표면재질은 발라타와 설린 두가지인데 발라타는 투피스볼 커버재질인
    설린에 비해 훨씬 부드러워 스핀이 잘 먹는다.

    그러나 내구성이 약하고 거리가 다소 덜나는게 흠이다.

    "톱플라이트 Z발라타"는 기존 발라타볼의 단점을 보완한 신제품이다.

    "Z발라타"는 투피스구조에 진테인(Zinthane)이란 물질을 보강, 내구성을
    강화한 발라타커버로 돼 있다.

    투피스볼이 스리피스에 비해 거리가 더 나는 것은 불문가지로
    "Z발라타"는 바로 투피스구조로 거리를 내고 발라타 커버로 스핀을
    추구하는 신제품이다.

    웨지로 쳤을 경우 보통 발라타볼의 스핀율(분당 회전수)이 1만번
    정도인데 "Z발라타"는 1만 4백번으로 표시돼 있다.

    "Z발라타"는 거리상의 이유로 기존 발라타 스리피스볼이 부담스런
    상급자용 골프볼인 셈이다.

    문의 794-3669.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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