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등 3개국, 아세안 가입 추진 입력1995.12.07 00:00 수정1995.1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음주 방콕에서 열릴 동남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담의 초점은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등 3국을 회원국으로 가입시키는 데 있다고 피델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이 6일 밝혔다. 베트남이 지난 7월 아세안에 공식가입한 이후 다시 이들 3국이 가입하게 되면 아세안의 총 회원국수는 10개국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린란드 장관 "美·나토 협상 포함된 광물 감독 기구는 '주권 포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욕심을 내는 그린란드의 나야 나타니엘센 상무·광물·에너지·법무·성평등 장관은 “우리 광물 부문의 향후 개발이 그린란드 외부에서... 2 다카이치 의붓아들, '세습 정치 비판'에 총선 출마 포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의붓아들 야마모토 켄(41)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이 다음달 8일 치러지는 중의원 선거 입후보를 단념한다고 24일 밝혔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이날 후쿠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 [속보] 中 "중앙군사위 장유샤 부주석·류전리 위원, 기율위반 조사" 중국 군 서열 2위로 평가되는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중앙군사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기율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