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그린스펀 FRB의장 재임명될 듯..인플레이션 억제 공로 인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6년 3월초 임기를 마치는 앨런 그린스펀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임명될 것이라고 뉴욕
    타임스지가 익명의 관리들의 말을 인용, 8일 보도했다.

    그린스펀 의장은 지난 87년 공화당정부에 의해 폴 볼커 후임으로 임기
    4년의 FRB의장에 임명됐으며 91년 재임명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캄보디아로 떠난 女 인플루언서…납치 전후 모습에 '소름'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납치돼 폭행과 고문 및 성매매 강요에 못 견디고 탈출한 여성 피해자가 정신 이상 상태로 길거리에서 발견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남긴 제보자 A 씨에 따르면 중국판 틱...

    2. 2

      "구더기에 칼부림도"…마두로 갇힌 美 구치소의 '악명'

      미군 특수부대의 작전으로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열악한 수감 환경으로 악명이 높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에 수감됐다.4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

    3. 3

      트럼프 "콜롬비아 작전 좋은 생각, 쿠바 곧 붕괴"…거세진 돈로주의

      베네수엘라 기습 공격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콜롬비아, 쿠바 등 중남미 좌파 정권들을 겨냥해 경고성 발언을 이어갔다. 중남미 국가에 대한 군사 개입까지 시사하며 서반구 지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