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펀 FRB의장 재임명될 듯..인플레이션 억제 공로 인정 입력1995.12.08 00:00 수정1995.12.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6년 3월초 임기를 마치는 앨런 그린스펀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임명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지가 익명의 관리들의 말을 인용, 8일 보도했다. 그린스펀 의장은 지난 87년 공화당정부에 의해 폴 볼커 후임으로 임기 4년의 FRB의장에 임명됐으며 91년 재임명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캄보디아로 떠난 女 인플루언서…납치 전후 모습에 '소름'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납치돼 폭행과 고문 및 성매매 강요에 못 견디고 탈출한 여성 피해자가 정신 이상 상태로 길거리에서 발견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남긴 제보자 A 씨에 따르면 중국판 틱... 2 "구더기에 칼부림도"…마두로 갇힌 美 구치소의 '악명' 미군 특수부대의 작전으로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열악한 수감 환경으로 악명이 높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에 수감됐다.4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 3 트럼프 "콜롬비아 작전 좋은 생각, 쿠바 곧 붕괴"…거세진 돈로주의 베네수엘라 기습 공격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콜롬비아, 쿠바 등 중남미 좌파 정권들을 겨냥해 경고성 발언을 이어갔다. 중남미 국가에 대한 군사 개입까지 시사하며 서반구 지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