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회장 이순목)은 청담아파트 B단지 재건축사업을 삼성건설 삼환기업 등
과의 경쟁끝에 1백13억원에 수주,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지 1천34평에 지하2층 지상20층으로 재건축될 이아파트는 24평형이 40가
구, 34평형이 29가구, 45평형이 40가구등 1백9가구이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69가구는 내년 12월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 김철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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