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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 엔지니어 클럽 발족 .. 40여명 참여, 회장 김종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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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 기술인들의 모임인 철강엔지니어클럽이 11일 정식 발족됐다.

    철강협회는 철강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기술인들의 친목을 도모
    하고 그들의 노하우를 미래기술발전에 활용키위해 철강업체 기술분야 임원
    40여명으로 철강엔지니어클럽을 설립,이날 철강협회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철강엔지니어클럽은 철강협회 회원사(자회사와 연구소포함)에 근무한 경
    력이 있는 임원급이상 엔지니어를 회원으로 하며 회장 이사회 사무국으로
    구성된다.

    철강엔지니어클럽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김종진포철사장을 회장으로 선임
    하고 기술간담회개최 선진국철강업동향 수요산업시찰등 내년 사업계획을 확
    정했다.

    사무국은 철강협회 기술본부내에 두기로 했다.

    철강엔지니어클럽은 철강정보 교류를 통한 철강산업의 질적발전과 기술분
    야 철강업체 인원들간 친목도모에 중점을 두고 회원을 2백명선으로 늘리키
    로 했다.

    < 이희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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