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분양소식] 유림종합건설, 가야유림상가 점포 22개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림종합건설은 부산시 가야동에서 가야유림상가 22개 점포를 분양중이다.

    지상3층 규모로 지어진 이 상가의 평당분양가는 지상1층(14개 점포)이
    600만원, 지상2층(6개점포)이 405만원, 지상3층(2개점포)이 360만원선이다.

    아파트 입주자 300명의 배후인구를 가진 이 상가는 지하철2호선과 연계돼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조성중이다.

    (051)894-0133~4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실수요자 만족감 높아…단일 브랜드 대단지 '인기'"

      단일 브랜드로 시공된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균일한 품질과 설계를 바탕으로 조성된 주거 환경이 실수요자에게 안정감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동일 ...

    2. 2

      알스퀘어, 분당권 핵심 오피스 'N타워가든' 매각 자문사 선정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분당(BBD)권역의 핵심 오피스 자산인 'N타워가든(N Tower Garden)'의 매각 자문사로 선정됐다.14일 알스퀘어에 따르면 N타워가든은 경기도 성남시...

    3. 3

      말 많고 탈 많은 지주택…권익위 '대수술' 성공할까

      “원수에게 권한다.”지역주택조합(지주택) 사업을 두고 하는 말이다. 불투명한 조합 운영, 허위 과장·광고 등 문제 때문에 성공률이 낮다는 점에서 이 같은 오명이 붙었다. 하지만 제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