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최진영 LG신용카드사장 복지기금 1천만원 전달 입력1995.12.12 00:00 수정1995.12.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진영 LG신용카드 사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선명회회관에서 이윤구 한국선명회회장에게 "사랑의 빵 LG카드"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학폭 가해자, 국립대 불합격 속출…서울대에도 있나 학교폭력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이 전국 거점 국립대에서 무더기로 불합격됐다.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불합격생이 가장 많은 국립대는 강원대로 37명으로 확인됐다.이어 △경상대(2... 2 '9·11·코로나' 맞힌 예언가 "올해 인류와 외계 생명체 만난다" 불가리아의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미국 9·11 테러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예견했다.3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 3 속초 장사항서 테트라포드에 추락한 50대 3일 오전 10시 40분께 강원 속초시 장사항 인근에서 50대가 테트라포드에 빠졌다가 10분만에 구조됐다.속초해경은 신고가 들어오자 속초파출소, 구조대 등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소방 당국과A씨를 꺼냈다.이송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