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현부 ; 예악 입력1995.12.13 00:00 수정1995.12.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 부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하고 간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한다. - 명심보감 <>.예 악 음악은 화합의 작용을 하고 예는 분별의 작용을 한다. - 순 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바이오산업 정책, 과학적 관점의 접근이 필요 글로벌 바이오 전쟁, 안보와 경제전략의 핵심전 세계 바이오 시장은 2023년 1조 5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 전문기관에 따르면 향후 글로벌 바이오 시장 규모는 2028년 2조 달러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 [다산칼럼] 고환율, 달러 부족 때문이 아니다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지겠죠.”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신년 기자회견에서 환율 수준과 시점을 콕 집어 언급했다. 전례 없는 최강의 구두 개입에 1400원대 후반이던 환율이 ... 3 [특파원 칼럼] 메가 FTA에 못 낀 한국 작년 11월 호주 멜버른. 유럽연합(EU)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12개국 장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세계 경제의 30%를 차지하는 두 자유무역지대가 미국의 관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