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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기업단신] 일 센트럴초자 ; 일 미쓰이물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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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센트럴초자는 미 포드자동차와 테네시주에 설립한 유리합작회사
    카렉스 글라스의 포드측 지분 전량(49%)을 이달말경 매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이같은 합의는 자동차용안전유리를 생산해온 카렉스 글라스가 올 적자가
    6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등 실적이 부진하자 포드가 이 회사의
    지분을 회수하기로 결정한데 뒤이은 것인데 센트럴 초자측은 매수금액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

    <>일 미쓰이물산과 일본중화학공업은 짐바브웨에 있는 합금철메이커인
    짐바브웨 알로이즈(ZAL)와 현지에 합작사를 설립, 스테인리스 스틸 특수강
    등의 원료인 저탄소 크롬철을 공동생산할 계획.

    합작사는 내년 4월부터 ZAL의 현공장에서 연간 1만4,000t의 크롬철을
    생산해 전량 일본에 수출할 예정.

    한편 일본중화학공업은 전력소비가 많아 국제경쟁력이 떨어지는 저탄소
    크롬철 국내생산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설명.

    <>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와 태국의 찬 우스와초크사는 각각 26%와
    74%씩 출자, 자본금 12억달러의 반도체 합작회사 "알파 TI세미컨덕터"를
    설립한다고 발표.

    방콕 남동쪽 알파테크노폴리스 공단에 설립될 합작사는 컴퓨터 팩시밀리
    프린터 복사기등에 사용되는 16메가및 64메가D램등을 생산할 예정.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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