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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항청,낙도운항 선사 대형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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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도운항 선사가 대형화되고 운영제도도 크게 개선된다.

    해운항만청은 13일낙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의 안전과 서비스향상을 꾀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25척의 국고선을 운영중인 10개운항선사를 지방청별로 1-2
    개권역으로 통합,대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항청은 또 여객운임이 지난해부터 인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됨에 따라
    수지균형이 가능해진 국조보조항로를 일반항로로 전환,여객선 서비스를 향
    상시켜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항청은 이를 위해 일반항로 전환대상 항로의 경우 기존사업자에게 운항
    우선권을 주되 전환의사가 없을 경우에는 희망선사를 공개모집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해항청은 낙도보조항로의 결손보상금 지급방식을 현행 사후정산
    방식에서 과거3년간 손실보상금을 기준으로 책정한 평균연간보상금을 분기
    별로 미리 지급하는 사전정액지급방식으로 전환키로 했다.

    <고기완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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