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김시복(국가보훈처차장) 입력1995.12.19 00:00 수정1995.12.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김시복 국가보훈처차장은 19일 경기도 수원시 영화동 보훈원의 양로원과 아동보육소를 방문,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란 혐의' 尹 사형 구형…김용현 前국방엔 무기징역 구형 내란 특별검사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박억수 내란특검보는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 2 내란특검 "위헌적 포고령 발동은 폭동…전두환보다 엄벌해야"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대한민국 형사사법에서의 ‘사형’은 집행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가 재판을 통해 범죄 대응 의지와 그에 대한 신뢰를 ... 3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1년 만에 구속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사태 1년 만에 구속됐다.김형석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는 13일 특수주거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