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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 중국 북경에 100평대 빌라 짓는다.. 주재원 대상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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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대표 정동운)이 중국 북경에서 총사업비 1억3천만달러 규모의
    빌라사업에 착수, 현지 외국주재원들을 대상으로 분양접수를 받고있다.

    "신성화원별서"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빌라는 북경공항에서 차로 7분안에
    갈수있는 거리에 있으며 총부지면적은 121,700 이다.

    이곳에 건립되고있는 빌라는 모두 143가구로 평형별로는 136평형 10가구,
    118평형 14가구, 100평형 61가구, 87평형 58가구등이다.

    가격은 136평형이 135만달러, 118평형이 112만5,200달러, 100평형과
    87평형은 94만3,350달러에서부터 80만800달러까지 다양하다.

    설계는 세계무역센터등을 설계한 미국의 미노루야마사키설계사무소가
    담당했으며 가구마다 무인카메라보안장치 비디오폰등이 설치된다.

    이 빌라는 주변녹지율이 80%이상인 곳에 자리잡고있는데다 대형호수
    주변에 별장식으로 건립되고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고 신성은 밝혔다.

    신성은 외국인뿐 아니라 중국에 체류하는 한국주재원들도 이 빌라에 대한
    청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분양금액은 일괄납부나 분양납부가 가능하며 총 분양금액의 40~60%를
    은행으로부터 융자받을수있다.

    지난 10월에 착공, 96년 12월(136,118평형)부터 97년6월(100,87평형)까지
    순차적으로 완공입주된다.

    서울 (02)3459-2265, 북경 (10)462-8808.

    < 이정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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