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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관급 인사] (프로필) 조만후 <정무1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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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로 있던 지난88년 당시 김영삼 통일민주당총재의 비서실차장으로
    상도동캠프에 합류한 가신출신.

    13대 총선에서 민주당후보로 경남진주에서 당선, 정계에 입문한뒤 탁월한
    정치감각과 추진력을 보였다는 평.

    지난 93년부터 안기부장 법률특보로 재직하며 안기부법 개정을 주도했으며
    최근엔 15대 원내진출을 꾀해 오다 최연소 정무차관으로 발탁.

    부인 황양순여사(43).3녀.

    <>경남 의령(46세) <>성균관대 법대 <>진주 상록학원강사 <>13대의원
    <>민주당 민원실장 <>안기부장 제1특보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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