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술사 최종합격자 발표..산업인력관리공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25일 국가기술자격검정의 기술계 최고자격인
    기술사 최종합격자 6백54명을 확정,발표했다.

    최고득점의 영예는 전자계산분야에 응시한 홍근선씨(32.아주대 시간강
    사)가,최고령합격자는 도로및 공항분야에 응시한 윤정윤씨(62.경일기술
    공사 감리사업부 본부장),최연소합격자는 토목구조분야에 응시한 구헌상
    씨(30.건설교통부 수자원개발과 토목사무관)가각각 차지했다.

    전자계산조직응용분야에 응시한 김현주씨(33.총무처 정부전자계산소
    전산주사)는 유일한 여성합격자이다.

    ( 716 )6311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서울버스 정상운행…임금 2.9% 인상·정년 65세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9시간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이틀째 이어졌던 총파업이 종료됐다. 노사는 임금 2.9%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등 노조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2. 2

      오세훈 시장 “시내버스 노사 결단 환영…시민께 진심으로 송구”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타결되며 총파업을 철회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출퇴근길을 걱정하며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15일 밝혔다.오 시장은 &l...

    3. 3

      국내 최대 규모…고려대, 1460억 투입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출범

      고려대학교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 분야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