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외환카드,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입력1995.12.26 00:00 수정1995.12.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영진 외환카드 사장은 26일 오전 본사에서 제7회 외환카드 송년음악회의 입장권 판매대금 1,000여만원을 김석산 한국복지재단 회장에게불우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항 억류' 이정후 "저도 당황스럽긴 한데"…직접 밝힌 상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이정후(27)가 현지 공항에서 억류됐던 상황을 직접 밝혔다.이정후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라몬에서 열린 자이언츠 팬페스트 행사... 2 차은우, 치밀하게 계획했나…전문가들이 본 '200억 탈세' 실체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전문가들은 그가 1인 기획사를 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한 것이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았다.세무사 문보라 씨는 24일 자... 3 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스쿨] 회사 임원들이 해고통지서를 전달하기 위해 직원이 머무르는 사택 문을 개방해 들이닥쳐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해고 절차 자체는 위법하지 않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단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