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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DO 4차 부지조사단, 내달 16일 신포현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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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제4차 부지조사단을 다음달 16일 경수로
    건설 예정지역인 함경남도 신포 현지에 파견할 것이라고 경구로기획단이
    28일 밝혔다.

    4차 조사단은 현지에 약1개월간 머물면서 신포 후보지역 일대에 대한
    지질및 지진반응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단은 주계약자로 내정된 한전및 전문기술팀을 주축으로 약20명
    내외로 구성되며 시추기등 컨테이너 2대분량의 장비도 북한에 반입된다.

    특히 이들 장비는 정부의 반출입 승인을 얻은후 다음달 12일께 부산항을
    출발, 나진항으로 운송되며 나진~신포간 내륙수송은 북측이 책임지기로
    KEDO측과 북한이 합의했다.

    KEDO는 지난 16일에 3차 경수로 부지조사단을 파견했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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