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협, 절세형 공제상품 '베스트적립공제'개발..1월3일 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협중앙회는 29일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절세형 공제상품
    인 "베스트적립공제"를 개발,내년 1월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베스트적립공제"는 재해사망뿐만 아니라 암 등 질병으로 인한 일반사망과
    장해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고시기와 가입금액에 따라 이미 적립된 금액과
    공제가입금의 최고 2배까지 보장받을수 있다.

    특히 5년이상 예치후 만기에 받는 이자는 적립공제료 부분을 1년만기정기
    예금 금리의 1.5%를 가산해 지급되고 이자소득세와 주민세등이 면제된다고
    수협측은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입금액은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이며 납입방법은
    일시납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단독] '7000억불 수출탑'의 그늘…무역대금 1800억불, 해외서 잠잔다

      지난해 수출액이 7000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수출기업이 국내로 들여온 외화 무역대금은 5년 만에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이 계속 오를 것이란 기대가 굳어진 데다 해외에 재투자할 필요도...

    2. 2

      짜장면·탕수육 세트 시켰다 '깜짝'…"서민 음식 맞아?"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꼽히는 짜장면의 평균 가격이 1년 사이 4.1% 올랐다. 짜장면 평균 가격은 지난해 7500원을 넘었다. 짜장면에 탕수육 소자까지 더하면 성인 2명이 중식 한 끼를 먹는 데 ...

    3. 3

      "직원 월급·근태 관리 고민 끝"…소상공인에 'HR 비서' 쏜다

      기획예산처와 고용노동부가 1일부터 근로자 수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장이 스마트폰이나 PC...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