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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계 주요인사 신년사] 김윤환 <신한국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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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는 무엇보다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실수 있도
    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는 4월에는 15대 총선이 실시됩니다.

    선거가 있는 해에는 물가문제를 비롯 민생에 주름이 잡히는 일이 왕왕 있
    었습니다만 올해는 그런일이 없도록 집권당과 정부가 미리부터 세심한 주의
    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안보문제에 가일층의 경계를 해야 하겠습니다.

    북한은 지금 식량난을 비롯해서 최악의 고비에 처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군이 우선 만반의 안보태세를 갖추어야 하겠습니다만 정부와 모든 정
    파,온국민이 결속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당은 이러한 안정의 바탕위에서 민생을 중심으로한 개혁 또한 지속적
    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개혁의 주체는 온 국민입니다.

    앞으로 국민들께서 희망하고 동의하는 바탕위에서 사회전반에 걸친 개혁을
    쉼없이 추진해 나갈것을 다짐합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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