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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계 주요인사 신년사] 최종현 <전경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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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경기연착륙이라는 당초 기대와는 달리 의외의 경기하락이 우려되고
    있다.

    내수중심의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있고 기업의 투자마인드도 크게 위축
    돼가고 있다.

    정부는 기업이 창의를 발휘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한다.

    국민의 격려도 필요하다.

    기업의식을 더욱 높여줄 수 있는 원천이 될 것이다.

    경제계는 기업윤리관을 재정립해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풍토를 조성하는 한
    편 생산성향상과 경영혁신에 매진해야할 과제를 안고 있다.

    전경련은 이 과제를 하나씩 풀어가는 동시에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관
    계를 다져 정보 경영노하우 기술등을 공유함으로써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고자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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