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정치 ; 역사 입력1996.01.01 00:00 수정1996.01.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치 안으로 정사를 제대로 베풀지 못하면 밖으로 의리를 내세운다 하더라도 신리를 받지 못할 것이다. - 관 자 <>.역사 역사상의 사실은 객관적으로 과거에, 그리고 과거에서만 존재하며 현재의 역사가는 그 과거의 사실을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는 없다. - 칼 베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고] 현대차그룹 새 자율주행 사령탑에 쏠린 관심 최근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에 박민우 박사가 선임됐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테슬라에서 오토파일럿 개발에 참여하고, 엔비디아에서 글로벌 완성차와 협업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한 기업의 사... 2 [한경에세이] 모험자본, 형식 벗고 야성 입어라 정부는 연일 혁신 성장의 동력으로 모험자본 육성을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금융 현장 참여자로서 이런 흐름 속에 내재된 근원적 고민을 ... 3 [조일훈 칼럼] 끝없는 갑을(甲乙)전쟁…한국 민주주의는 아직 멀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불가피하게 위계(hierarchy)로 이뤄져 있다. 현대 사회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다는 이념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지만 사회 구조를 들여다보면 정교하게 설계된 위계가 작동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