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박재하(금호텔레콤사장)/이관우(한일은행장) 입력1996.01.11 00:00 수정1996.01.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재하금호텔레콤사장은 미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정부와 산업-아.태통신시장에서의 협력"이란 주제로 열리는 제4회 "96PTR"에 참석키 위해 12일출국한다. <>이관우한일은행장은 오는 15일 문을 여는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개소식 참석및 코레스은행 업무협의를 위해 12일 출국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인은 '그 돈이면 일본' 했는데, 제주 찾은 외국인 10명 중 7명은… 내국인들이 떠난 자리를 중국인들이 채우는 모습이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7명이 중국인으로 조사됐다.31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386만1748명이었다. 이 중... 2 명진 스님, '조계종 비판' 후 승적 박탈…法 "징계 무효" 자승 총무원장 시절인 2017년 대한불교조계종 지도부를 비판하다 승적을 박탈당한 명진 스님이 항소심에서도 징계 무효 판결을 받았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5-2부(신용호 이병희 김상우 고법판사)는 지난... 3 "피 뽑고라도 먹겠다"…점심시간 헌혈의집 줄 세운 '두쫀쿠'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혈액원이 헌혈 기념품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한 이후 도내 헌혈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는 집계가 나왔다.31일 경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