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건설, 총괄부사장에 정문헌씨 영입 입력1996.01.11 00:00 수정1996.01.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남건설은 11일 정문헌인풍종합건설대표를 총괄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용 최태원 자존심 건 'HBM4 전쟁'…"영업익 245조 시대" [강경주의 테크X] 올해 반도체 산업의 최대 승부처인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놓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경쟁이 치열하다. SK하이닉스는 검증된 공급 안정성을 무기로 주도권 수성에 나선 반면, 삼성전자는 데이터 처리 속도를... 2 하루 10% 급락, 며칠 뒤 급등…"금은 정말 '안전자산'인가"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최근 역대 최고 수준의 금 가격 변동성이 전통적인 금 매수자의 기대에 벗어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금은 투자보다는 위험 피해 수단이라는 이유에서다.5일 로이터통신의 칼럼니스트 제이미 맥기버는 “금의 역... 3 "日 추월한 韓처럼"…中 맹추격에 삼성·LG가 내놓은 '생존전략' [테크로그]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 제조사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중국 가전 제조사들 공세가 거세지면서 과거 국내 기업들이 일본 전자 산업을 끌어내렸던 때와 겹쳐 보인다는 관측이 적지 않다.&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