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소식] '차세대가 구상하는 한국문학의 미래' 포럼 열어 입력1996.01.11 00:00 수정1996.01.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차세대가 구상하는 한국 문학의 미래" 포럼이 19일 오후 1시30분서울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열린다. 주제발표자는 김영민 류보선 이광호 임규찬씨 등. 문의 744-3962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저 -18도 강추위 이어져…도로 살얼음 유의해야 [내일 날씨] 일요일인 25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최저기온이 서울은 -11도, 강원 철원은 -18도로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8~-2도, 낮 최고기온은 -5~6도로 각각 예보됐다.중부지방... 2 "가장 듣고 싶었던 말"…조민, 교보문고서 출간 기념 사인회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가 책 출간을 기념한 팬싸인회를 오는 25일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개최한다.24일 조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팬 사인회 이벤트 포스터를 공유하며 “교보문고 강남... 3 '피겨 국대 상비군 출신'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그룹 엔하이픈의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24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성훈은 내달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