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 하시모토내각 출범 .. 대장상 구보/외상 이케다 임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도쿄=이봉구특파원 ]하시모토 류타로(58) 자민당총재가 제82대 일본총리로
    선출됐다.

    하시모토총재는 11일 임시국회에서 실시된 수상선거에서 자민 사회 신당
    사키가케등 연립3당의원들의 지지에 힘입어 중의원 참의원등 양원에서 모두
    안정적인 과반수를 얻었다.

    하시모토총재는 중의원에서 전체 4백89표중 2백88표를 획득했고 오자와
    이치로 신진당당수는 1백67표에 그쳤다.

    이로써 무라야마내각은 5백61일만에 정식으로 막을 내렸다.

    하시모토신임총리는 당선직후 구보 와타루 사회당서기장을 부총리겸
    대장상으로 임명하는등 신내각을 구성했다.

    주요포스트중 외상에는 이케다 유키히코(자민) 전방위청장관 통산상에는
    츠카하라 뻬이(자민) 전노동상 관방장관에는 가지야마 세이로쿠 자민당
    전간사장 건설상에는 나카오 에이이치(자민) 전통산상 경제기획청장관에는
    다나카 슈세이 신당사키가케대표대행등이 각각 임명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미국 싫다" 캐나다 분노하더니…'매출 폭락' 비상 걸린 곳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이후 캐나다 내 반미 정서가 확산하면서 미국 스키 리조트들이 매출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국경 인근 리조트들에서 캐나다 관광객의 예약과 방문이 급감하면서 관광 산업 전반에 구조적 타...

    2. 2

      "믿기 힘들 지경"…'쓰레기 방' 만든 中 관광객에 '경악'

      일본의 한 게스트하우스 측이 중국인 관광객 투숙 후 엉망이 된 방을 공개해 화제다.홋카이도 삿포로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하는 한 남성은 23일 소셜미디어(SNS)에서 "젊은 중국인 여성 관광객 두 명이 체크아웃한 ...

    3. 3

      女속옷 '주렁주렁' 걸어…'인종주의 광고 논란' 배우 또 구설

      지난해 청바지 광고 문구로 인종주의 논란을 일으킨 할리우드 스타 시드니 스위니(28)가 이번엔 본인의 속옷 브랜드 광고를 위해 로스앤젤레스(LA) 명물 할리우드 사인에 무단 침입해 논란되고 있다.26일(현지시간) 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