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 증시 개장 첫주 외국인 투자자 소폭 순매수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주식시장 개장 첫주에 외국인 투자자는 소폭의 순매수를 보였으며 서
    울은행등 은행주와 대한도시가스의 거래가 활발했다.

    1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5일~11일간 외국인은 1천4백14억원어치의 주식
    을 사들이고 1천3백88억원어치를 매도했다.

    순매수는 1백1만주 26억원에 불과했다.

    이기간 외국인 예탁금은 4백37억원이고 한도소진종목은 1백10 종목이었다.

    이번주 외국인은 8억원의 채권을 사들였으며 이에따라 순매수금누계는
    5백91억원이 됐다. <정태웅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2. 2

      실물경제의 역습, 투자법이 달라졌다…널뛰기 장세 대응법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요즘 미국 증시는 하루가 다르게 등락이 뒤바뀌는 '널뛰기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는 기술주가 반등하는가 하면 다음 날 또 와르르 무너지면서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 섹터가 선방하는 식...

    3. 3

      "20만 전자·100만 닉스 갈까"…1분기 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을 타고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다시 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두 회사가 나란히 분기 영업이익 30조원 고지에 오를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국내 기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