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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국당, 보수.중도성향 인사 영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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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국당은 15대 총선 후보공천에 "안정과 개혁" 양대노선을 상징화한다는
    방침에 따라 추진해온 재야 개혁세력 영입을 마무리짓는 대신 보수.중도성
    향의 유력인사 영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여권 지도부는 이에따라 최근 강영훈전국무총리와 접촉,신한국당 영입의
    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극히 일부 구여출신 유력인사와 고흥문전국
    회부의장에 대해서도 입당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14일 "여당의 총선전략은 보수안정세력과 개혁추구계층을
    묶어 안정의식을 확보한다는 것이지만 무게의 충심을 "안정"에 실을수 밖
    에 없다는 쪽의 의견이 많다"고 말하고 "따라서 재야나 개혁인사 영입은 이
    재오씨(서울 은평을)를 끝으로 매듭짓고 보수를 상징하는 외부인사 영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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