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화환율 상승세 .. 한때 1달러에 7백91원70전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달러화에 대한 원화가치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15일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은 이날 매매기준율인 달러당 7
    백90원60전에 첫거래가 형성된뒤 오후한때 7백91원70전까지 상승했다.

    이에따라 16일 매매기준율은 달러당 7백91원30전에 형성될 전망이다.
    이로써 달러화에 대한 원화가치는 올들어 2.1 4% 하락했다.

    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은 지난해말 달러당 7백74원70전에서 지속적으로 상
    승하고 있다.

    외환딜러들은 국제외환시장에서 미달러화의 가치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원
    화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며 이같은 추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내 자식 기 죽일 순 없다…'30만원 책가방' 등골 휘는 학부모 [트렌드노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워킹맘 이모 씨(30대)는 최근 입학 준비물을 마련하려다 예상보다 큰 지출에 당황했다. 1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던 책가방 세트 가격이 20만원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이 ...

    2. 2

      10억명 앞 칼군무…中 최대 명절쇼 휩쓴 '로봇 굴기' [차이나 워치]

      올 춘제(중국 음력 설)에 중국의 로봇 굴기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과시될 전망이다. 중국의 대표 로봇 기업들이 일제히 춘제 갈라쇼(특집 공연)에 참여해 단체 군무, 만담·콩트를 선보일 예정이라서다.지...

    3. 3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