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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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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한 증권사 직원은 최근 주식투자를 해서
    고객에게 큰 손해를 끼쳤다.

    장세자체가 빠진탓도 있지만 그래도 그동안 상당히 올랐던 종목이 많은
    것을 보면 역시 종목선택에 문제가 있었던것 같다.

    세상만사가 다 그렇지만 주가를 예측하는것은 역시 가장 어려운 일중의
    하나이다.

    특히 주식시장이 폭등하거나 폭락할때 또는 증권시장의 제반여건을 고려한
    주가예측이 빗나가 현장세를 설명할 적당한 이유를 찾지 못할때 투자자는
    물론 증권분석가도 당황하고 괴로워하게 된다.

    그러나 틀리든 맞든 예측은 해야하고 또한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도 주식은 사고 팔아야 한다.

    이것이 주식투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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