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체국 우편주문판매 인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체국을 통한 주문판매가 인기를 모으고있다.

    정보통신부산하 체성회는 우체국을 통해 각 지역 특산품및 우수공산품에
    대한 주문을 접수,도시지역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우편주문판매실적이
    지난해 1백72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23%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체성회가 취급하는 상품은 농수산품 수공예품 공산품 민속주등 모두
    4백38개품목 1천1백12종이며 각 지역특산물과 전통토산품이 망라돼있다.

    지난해 가장 인기있는 상품은 주로 지역특산물로 완도김과 멸치가 1위를
    차지했고 그다음이 영광굴비 속초명란 울릉도오징어등의 순이었다.

    체성회는 올해 생활용품 소형가전제품 의류 도서류등으로 품목을 확대키로
    하고 신규상품모집에 들어갔다.

    우편주문판매는 신청후 2-3일이내에 배달이 되나 설날등 명절성수기에는
    우편물이 폭주, 1주일정도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게 좋다는게 체성회측
    설명이다.

    체성회 판촉부 김현삼부장은 "전국 3천여개 우체국의 우편주문판매코너에
    상품주문을 하면 배달원을 통해 원하는곳에 배달이 된다"며 "우편주문을
    이용하면 질좋은 지역특산품을 값싸게 살수있고 대량주문시 덤도
    제공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