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이철우 변호사, 신한국당 지역구 공천 입력1996.01.30 00:00 수정1996.01.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종철군 고문치사사건 수사검사였던 안상수변호사, 문희갑대구시장선거대책본부 대변인을 지냈던 강용진전국회의원보좌관및 이철우변호사가 29일 신한국당에 입당했다. 신한국당은 안변호사를 경기 과천.의왕, 강전보좌관을 대구서갑, 이변호사를 대구달서을지역구에 각각 공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 거 아냐…제3자가 소문 버무린 것"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자신이 작성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비망록'에 대해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천... 2 李지지율 3%p 오른 61%…한동훈 제명 여론은 '삼등분' [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포인트 오른 6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한국갤럽이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물은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3%포인트 오른 61... 3 정청래, 제주 공식일정 직전 '팬클럽' 만나…지지세 결집 본격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번 주말 제주도에서 자신의 팬클럽인 '청솔포럼' 출범식에 참석해 특별강연을 한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이지만, 대표 개인의 정치적 기반을 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