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책] (문학/일반) '종교철학의 체계적 이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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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철학의 체계적 이해(J 헤센저 허재윤역 서광사간 2만원)
=종교철학을 독일철학의 입장, 즉 현상학적 입장과 가치, 철학적 관점에서
조명했다.
기존 영미철학의 경향인 자연주의적 실증주의적 입장에서 씌어진 책들과
구분되며 전문적이고 특수한 문제들을 평이하고 간명하게 서술했다.
<> 추한 한국인가 추한 일본인가(임영춘저 도서출판세림간 6,500원)
=지난해 3월 일본에서 출간된 "추한 한국인(역사검증편)"에 대한 반론.
해방이후 한국사회가 처한 실존적 상황분석을 통해 오늘날 우리사회
부조리현상의 밑바닥에는 청산되지 못한 일제의 유산이 있음을 보여준다.
<> 그림으로 보는 황금가지(제임스 프레이저저 이경덕역 까치간 1만원)
=영국의 인류학자이며 민속학자인 저자의 저서 "황금가지"를 그림을 곁들여
보기 쉽게 재구성했다.
로마근처 네미라는 마을의 사제 계승식에 얽힌 관습을 통해 고대인들의
관습과 문화를 엿볼 수 있다.
<> 서상기(왕실보저 양회석역 도서출판진원간 7,500원)
=중국원대 희곡문학의 대표작으로 장군서와 최앵앵이란 남녀가 절의
서쪽행랑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극으로 꾸몄다.
장원급제한 장군서가 돌아와 최앵앵을 아내로 맞이한다는 구조때문에
"춘향전"의 원류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31일자).
=종교철학을 독일철학의 입장, 즉 현상학적 입장과 가치, 철학적 관점에서
조명했다.
기존 영미철학의 경향인 자연주의적 실증주의적 입장에서 씌어진 책들과
구분되며 전문적이고 특수한 문제들을 평이하고 간명하게 서술했다.
<> 추한 한국인가 추한 일본인가(임영춘저 도서출판세림간 6,500원)
=지난해 3월 일본에서 출간된 "추한 한국인(역사검증편)"에 대한 반론.
해방이후 한국사회가 처한 실존적 상황분석을 통해 오늘날 우리사회
부조리현상의 밑바닥에는 청산되지 못한 일제의 유산이 있음을 보여준다.
<> 그림으로 보는 황금가지(제임스 프레이저저 이경덕역 까치간 1만원)
=영국의 인류학자이며 민속학자인 저자의 저서 "황금가지"를 그림을 곁들여
보기 쉽게 재구성했다.
로마근처 네미라는 마을의 사제 계승식에 얽힌 관습을 통해 고대인들의
관습과 문화를 엿볼 수 있다.
<> 서상기(왕실보저 양회석역 도서출판진원간 7,500원)
=중국원대 희곡문학의 대표작으로 장군서와 최앵앵이란 남녀가 절의
서쪽행랑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극으로 꾸몄다.
장원급제한 장군서가 돌아와 최앵앵을 아내로 맞이한다는 구조때문에
"춘향전"의 원류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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