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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437) 파3홀 투온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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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일수록 파3홀에서 파를 잡기가 가장 쉽다.

    어쩌다 티샷이 잘 맞으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파3홀이라도 길이가 180m이상 되면 사정이 달라진다.

    그런 홀에서는 로핸디캐퍼라도 파잡기가 여의치않다.

    골퍼들은 긴 파4, 파5홀에서는 레이업샷(안전하게 돌아가는 샷)을 시도
    하지만, 파3홀에서는 아무리 홀이 길어도 대부분 직접 그린을 노린다.

    톰 왓슨은 이럴때 생각을 바꿔 레이업샷을 시도하라고 권한다.

    홀길이도 길고, 그린이 좁으며 주변을 벙커나 OB가 둘러싸고 있을 경우는
    더욱 그러라는 것이다.

    티샷이 그린앞에 떨어지도록 짧은 클럽을 잡고, 투온을 시킨후 파를
    노리는 것이다.

    특히 쇼트게임에 자신있는 골퍼일수록 이를 응용할만하다.

    골프는 확률이다.

    왓슨은 긴 파3홀에서 미들-쇼트아이언으로 두번만에 온그린시키는 것이
    파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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