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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휴가 공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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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an was offered three months paid vacation by his boss.

    He turned it down.

    When asked why, he replied :

    "For two reasons, First, it I''m gone that long, the company might
    suffer. Ane second, it might not."

    <> paid vacation : 유급휴가 <> turn down : 거절하다
    <> gone : 사라진

    ---------------------------------------------------------------------

    사장이 3개월의 유급휴가를 주겠다는데도 그 사람은 그것을 마다했다.

    어째서 사양하는 거냐고 까닭을 물은즉 다음과 같은 대답이 나왔다.

    "두가지 이유에서 입니다.

    첫째는 제가 그토록 오래 자리를 비운다면 회사가 타격을 받을는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제가 자리를 비워봤자 회사는 끄떡도 없으는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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