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경원, 환경측정용역 부가세 3월부터 면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만3천여 유해물질취급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작업환경
    측정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가 오는 3월부터 면제된다.

    재정경제원은 5일 유해작업장에 대한 작업환경 측정자료가 이들 업체의
    시설개선및 근로자의 특수건강진단자료로 사용되고있는 만큼 이를 의료보
    건용역으로 간주해 부가세법시행규칙을 개정 오는 3월부터 환경측정용역에
    대한 부가세를 면제키로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분진 중금속 특정화학물질등을 취급하고있는 5인이상 유해사업장
    (95년기준 약2만3천개)에 대한 작업환경측정용역도 청소나 소독용역처럼
    부가세가 면제된다.

    <김정욱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타코' 못하는 트럼프의 도박수…'최악 시나리오' 경고에 발칵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시장이 걱정한 이란 전쟁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는 것일까요? 미군이 이란 석유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을 타격했습니다. 이번에 파괴된 것은 군사 시설 뿐이지만, 시장은 강대강 국면이 장기화해 결국 에...

    2. 2

      '한주희' 누구길래…"회장 아냐" 바디프랜드 입장문 낸 사연

      "한앤브라더스 한주희는 '바디프랜드 회장'으로 재직한 사실이 없음을 알립니다."바디프랜드가 한주희 한앤브라더스 회장이 허위 사실을 공시했다고 이례적으로 입장문을 냈다. 바디프랜드는 "몇몇 언론보도와 기...

    3. 3

      가만있으면 생돈 날린다…차주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자동차를 보유한 납세자는 16일부터 2주간 1년 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고, 세금을 아끼는 연납을 지방자치단체에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3.77% 줄일 수 있고, 연납 이후 사정이 생겨 자동차를 매각하거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