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하우스 클럽 창립총회 .. 초대회장 김용운씨 입력1996.02.07 00:00 수정1996.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철강업계와 건설업계가 철강재주택의 국내보급을 위해 결성한 스틸 하우스클럽이 7일 오전 르네상스호텔 토파즈클럽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회장에는 김용운포철전무,부회장에는 이원도현대건설부사장 박준성삼성물산전무 오규만동부제강전무등이 선임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핵심 인프라, 중국산 완전 퇴출 나선 EU…무역 분쟁 재점화 [차이나 워치] 유럽연합(EU)이 통신·에너지 등 핵심 인프라 부문에서 중국산 장비 퇴출을 강도 높게 추진하면서 중국과 무역 갈등이 재점화할 조짐이다.EU는 주요 인프라의 취약성을 보완해 경제 안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 2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 넘겨져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정 대표를 불구속... 3 '77246' 또 나왔다…20년간 한국은행 경고한 '공포의 숫자' [강진규의 BOK워치] '77246'이라는 다섯자리 숫자는 화폐를 담당하는 한국은행 발권국 입장에선 잊을 수 없는 번호다. 지난 2005년부터 시중에 풀리기 시작한 오천원권 위조화폐의 일련번호이기 때문이다.21일 한은 발권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