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대표 친동생 근환씨, 자민련 입당 입력1996.02.07 00:00 수정1996.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국당 김윤환대표의 친동생 근환씨(61)가 7일 자민련에 입당,김대표의 지역구인 구미을지구당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또 신한국당 박재홍의원이 사촌동생인 박준홍씨의 양보를 받아 구미갑에서 자민련후보로 출마키로 했으며 최상용의원(신한국당전국구)과 이재창전환경처장관도 곧 자민련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국힘, 한동훈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 [속보] 국힘, 한동훈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李 지지율 2주째 올라 55.8%…"다주택 규제 등이 상승 견인"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째 상승해 55.8%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6일 전국 18세 이상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 3 최수진 "정책 비판을 가짜뉴스로 낙인…'경제단체 길들이기' 나서나"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9일 "정책 비판을 '가짜뉴스'로 낙인찍고 행정 권한으로 압박하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로 투자와 고용이 위축되고 ... ADVERTISEMENT